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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이경수 교수팀과 현대자동차 연구팀, 2017년 미국자동차공학회 최고논문상 수상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17.04.03|조회수 : 273번 읽음

서울대 이경수 교수팀과 현대자동차 연구팀,
2017년 미국자동차공학회 최고논문상 수상

- 자율주행분야 산학협력 연구성과로 국제적인 경쟁력 인정받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이경수 교수

 
서울대 공대(학장 이건우)는 기계항공공학부 이경수 교수와 현대자동차 공동연구팀이 서울대 차량통합안전제어연구실을 통해 발표한 자율주행 안전제어 기술 관련 논문이 2017년 미국자동차공학회(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SAE) 최고논문상을 수상한다고 3일 밝혔다.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에서 산학협력으로 진행된 연구성과가 국제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시상식은 오는 4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SAE 2017 World Congress’에서 열린다.

연구팀이 발표한 “Automated Driving Control in Safe Driving Envelope Based on Probabilistic Prediction of Surrounding Vehicle Behaviors”라는 제목의 논문은 자동차전자분야에서 1년간 발표된 논문 중에서 가장 의미있는 논문으로 인정받아 최고논문상(정식명칭: Vincent Bendix Automotive Electronics Engineering Award)을 받게 됐다.

연구를 주도한 이경수 교수팀은 2016년 5월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차량의 실제 고속도로 시험주행에 성공한 바 있다. 현재는 자율주행 안전제어 기술을 전기자동차에 적용하여, 시내 일반도로에서도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연구 중이다.

이 교수는 “앞으로는 전기자동차-자율주행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자동차, 교통,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자동차-ICT 연계 기술 연구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 차량통합안전제어연구실은 현대자동차가 지원하는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연구센터로 서울대-KAIST-아주대가 차량주행안전기술, 자율주행기술 등을 공동 연구한다. 이들은 2020년까지 시내 일반도로에서의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며, 해당 기술 구현에 필요한 핵심 인지-판단-제어시스템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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