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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산하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과 법안전융합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17.04.05|조회수 : 50번 읽음

서울대 산하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과
법안전융합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 치안과학기술 및 법안전공학분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기반 마련


서울대 산하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법안전융합연구소 업무협약 체결식: (왼쪽부터) 권동일 소장, 박찬 단장

 
서울대 공대(학장 이건우)는 서울대 산하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단장 박찬)과 사단법인 법안전융합연구소(소장 권동일)가 치안과학기술 및 법안전공학분야의 상호간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협약식은 3일 오전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 단장인 서울대 박찬 교수와 법안전융합연구소 소장인 서울대 권동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증가하는 범죄추이와 국가안전체계 구축 필요성 증대에 따라 양 기관간 △과학수사, 범죄예방 등 치안과학기술발전 △안전사회 구축을 위한 협력기반 마련 △안전 관련 분야의 상호간 전문성 강화 △대형 시국사고에 관한 원인 규명 및 예방 기술 연구 등에 대한 상호협력 등을 위한 것이다.
 
박 단장은 “이번 협약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국내 범죄 피해 예방과 국민 안전 및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적극 추진해 나간다면, 향후 다른 유관기관들과 선도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환경 속에서 국내 안전사고 예방, 다변화된 재난안전사고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대처기반과 환경 조성을 위해 협약 체결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치안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단은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됐다. 치안 분야의 특수성과 전문성이 반영된 과학기술의 개발 실현을 위한 연구 중이다. 사단법인 법안전융합연구소는 안전문제에 대한 법공학적 접근을 수행하고 민간차원의 융합형 연구와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토대로 2013년 설립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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