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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이정동 교수, 도서 ‘축적의 길’ 출간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17.05.10|조회수 : 713번 읽음

서울대 이정동 교수, 도서 축적의 길출간
- 서울대 공대 교수들이 한국 산업 문제 진단한 ‘축적의 시간’ 후속작
- 고수의 시대, 위험공유 사회 등 5가지 축적의 전략 소개


▲ 서울대 이정동 교수가 출간한 도서 ‘축적의 길’

 
서울대 공대(학장 이건우)는 대학원협동과정 기술경영·경제·정책 전공 이정동 교수가 도서 ‘축적의 길’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축적의 길’은 한국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핵심이 시행착오의 축적을 통한 고도의 경험지식 확보에 있다고 진단한 서울대 공대 교수들의 도서 ‘축적의 시간’(2015)의 후속작으로, ‘어떻게 축적할 것인가’에 관한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인 이 교수는 책에서 4가지 제언과 5가지 축적의 전략을 소개한다.
 
대표적으로 '고수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시행착오는 귀한 경험이기 때문에 이를 흉터처럼 몸에 새긴 개인 '고수'를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개개인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위험공유 사회'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위험공유 사회'를 만드는 건 '스몰베팅 스케일업 전략'이다. 스케일업은 아이디어를 혁신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뜻한다.
 
이 교수는 책에서 "축적의 길을 나서는 우리의 첫걸음은 우리를 눈부신 성공으로 이끈 바로 그 실행의 관행과 결별하는 쉽지 않은 일에서 시작한다"며 그간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단기적 효율만 강조하는 의사 결정 방식을 버려야 한다고 전한다.
 
한편 이 교수는 한국생산성학회 회장(2011)을 역임했고, 한국기업경영학회 회장(2017)을 맡고 있다. 또한 혁신정책분야 국제학술지 ‘테크노베이션(Technovation)’의 편집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공학기술과 정책’ 등 전공서적과 번역서 ‘진화경제이론’을 출간하고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100여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기술경영, 기술정책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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