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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김보훈 박사, 한국인 최초로 제26회 ICDERS 젊은 연구자상 수상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17.08.11|조회수 : 141번 읽음

서울대 김보훈 박사, 한국인 최초로
제26회 ICDERS 젊은 연구자상 수상


- 첨단 무기 체계 및 항공우주 분야 핵심 기술로 인정받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김보훈 박사, 여재익 교수
▲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김보훈 박사, 여재익 교수
 
서울대 공대(학장 이건우)는 기계항공공학부 김보훈 박사(지도교수 여재익)가 제26회 ICDERS(International Colloquium on the Dynamics of Explosions and Reactive Systems) 대회에서 한국인 참가자 최초로 ‘John H. S. Lee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ICDERS 대회는 세계적 권위의 연소폭발공학 분야 대규모 학술대회다. 2년마다 개최되는데 올해는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김보훈 박사는 다양한 연소폭발공학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수학적 모델을 개발했다. 김 박사는 “ICDERS에서 한국인 참가자 최초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이번에 개발한 모델이 신규 개발된 탄두, 탄약의 성능 검증과 첨단 무기 체계 및 항공우주 분야에 널리 적용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보훈 박사의 연구 내용은 국제적인 학술지 ‘Computers and Fluids’ 8월 논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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