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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적정기술의 역할’, 제8회 적정기술국제컨퍼런스 개최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17.11.30|조회수 : 65번 읽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적정기술의 역할’,
제8회 적정기술국제컨퍼런스 개최


- 12월 1일(금)~12월 2일(토) 서울대 38동, 글로번 컨벤션 플라자에서 열려

▲ 제8회 적정기술국제컨퍼런스 2017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차국헌)은 12월 1일(금)부터 2일(토)까지 서울대 38동(1일)과 글로벌컨벤션플라자(2일)에서 ‘제8회 적정기술국제컨퍼런스 2017’이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본 컨퍼런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지구촌기술나눔센터(이사장 조무제)외 18개 기관 및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로봇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첨단 기술만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자의 니즈에 적절하게 맞춰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개념도 포함돼 있다. 이처럼 적정기술도 개별 지역의 수요에 따라 적절한 재료와 기술을 공급한다.
 
본 행사는 얼핏 보면 상이해 보이는 개념인 4차 산업혁명과 적정기술을 잇는 자리다. 적정기술 교육 교재 개발 및 개발도상국 적정기술 개발에 큰 공헌을 한 Barret Hazeltine 브라운대 교수와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초대 원장인 차상균 교수가 기조 강연을 통해 둘 사이의 연결 고리를 설명한다.
 
신희영 서울대 연구부총장,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오세정 국민의당 국회의원, 장보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제협력관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나눔의 과학기술’을 전파한 유영제 서울대 명예교수, 생체 모사 로봇 권위자 조규진 서울대 교수 등이 각 분야 전문과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과 적정기술을 잇는 대담”을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의 적정기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이번 컨퍼런스는 본 행사(1일)와 학생 행사(2일)로 나누어 진행된다. 1일차에는 총 11개의 학술 발표 세션이 있으며, 약 100여명의 전문가들과 약 500여명의 청중 참석이 예상된다.
 
2일차에는 학생 행사가 진행되며 서울대 사회공헌단과 포항공대 학생들의 해외 봉사 및 적정기술 활동을 소개한다. 또한 서울과학영재고, 민족사관고, 대원국제중 등 여러 중고등학생들이 창의적인 적정기술 활동과 제안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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