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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덕 명예교수·정영균 ㈜희림건축 대표· 이병철 ㈜미래와도전 대표, 서울대 공대 발전공로상 수상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17.12.20|조회수 : 103번 읽음

이종덕 명예교수·정영균 ㈜희림건축 대표·
이병철 ㈜미래와도전 대표, 서울대 공대 발전공로상 수상


▲ (왼쪽부터) 이종덕 서울대 명예교수, 정영균 ㈜희림건축 대표이사, 이병철 ㈜미래와도전 대표이사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발전공로상 수상자로 이종덕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영균 ㈜희림건축 대표이사, 이병철 ㈜미래와도전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여식은 20일 12시 30분 서울대 엔지니어하우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발전공로상은 서울대 공대가 공대 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학내외 인사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1989년부터 지금까지 총 28회에 걸쳐 48명의 인사들이 이 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종덕 전기정보공학부 명예교수는 1966년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1983년 서울대 전기공학부의 교수로 부임하여 2009년 정년 퇴임 때까지 본교에서 26년간 후학 양성에 매진했다. 그는 후학지원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을 출연하는 등 서울대 발전과 우수 인재양성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종덕 명예교수는 반도체공동연구소 설립을 통해 반도체 공동연구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특히 30여년 전 불모지와 같았던 반도체 분야에서 한국이 세계 메모리 반도체 1위, 디스플레이시장 1위를 차지하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정영균 ㈜희림건축 대표이사는 1985년 서울대 건축학과와 1987년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30여 년간 건축설계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과 국내외 다양한 설계경험을 쌓아 온 엔지니어다. ‘스포츠, 공항, 병원, 주거,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설계 기술력을 자랑하는 ㈜희림건축을 세계적인 회사로 성장시킨 주역이기도 하다. 2001년 ㈜희림건축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였으며, 이후 서울대 공과대학과의 산학협력 및 우수 인재양성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정영균 대표는 동창회 및 후학지원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공과대학 동창회 활성화는 물론 지속적으로 공과대학 발전기금 및 후원금을 쾌척하는 등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발전에 힘썼다.
 
이병철 ㈜미래와도전 대표이사는 1984년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에 입학하여 1996년에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에 근무했다. 근무 중 2000년 창업 후 어려움에 처한 교내 벤처기업 ‘미래와 도전’의 경영을 맡아 불모지나 다름없던 원자력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회사를 발전시킨 주역으로, 원자력 기술의 국산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병철 대표는 회사 경영에 있어 모교의 우수한 인재들을 핵심 인력으로 다수 발탁했으며, 후학 양성과 학교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발전 기금을 출연하는 등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대 공대 차국헌 학장은 “수상자들은 서울대 공대의 발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빛내고 국가발전과 인류사회에 크게 기여하신 분들이시며, 자신의 삶을 통해 우리 사회에 공헌하신 훌륭한 본보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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