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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장병탁 교수 연구팀, 美 ‘시각적 스토리텔링 인공지능 챌린지’ 우승서울대 장병탁 교수 연구팀, 美 ‘시각적 스토리텔링 인공지능 챌린지’ 에서 1등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18.06.12|조회수 : 144번 읽음

서울대 장병탁 교수 연구팀,
‘시각적 스토리텔링 인공지능 챌린지’ 에서 1등


▲ 장병탁 교수 연구팀(왼쪽부터 김태형 박사과정, 손선일 석사과정, 허민오 박사과정)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컴퓨터공학부 장병탁 교수 연구팀 ‘SnuBiVtt(허민오 박사과정, 김태형 박사과정, 박경화 박사과정, 손선일 석사과정)’가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 ‘2018 북미컴퓨터언어학학회(North American Chapter of the Association for Computational Linguistics, NAACL)의 워크샵인 ‘시각적 스토리텔링 인공지능 챌린지(Visual Storytelling Challenge)’에서 1등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SnuBiVtt’팀이 개발한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국가전략과제인 비디오튜링테스트(VTT)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장 교수 연구팀은 인간이 평가하는 6개 부문에서 모두 최고점을 받았다.
 
시각적 스토리텔링 인공지능 챌린지는 인공지능이 5장의 사진을 보고 자연어로 스토리텔링(문장 생성)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기존의 스토리텔링 대회는 기계적으로 점수를 평가했으나 기계가 문장을 완벽히 판단하기 힘들다는 한계가 있었다. 본 대회는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인간이 평가에 직접 참여해 6가지 기준으로 우수성을 평가했다.
 
연구팀을 이끈 장병탁 교수는 “본 대회는 인공지능이 스스로 영상을 분석해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자연어로 스토리텔링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각 인식이나 자연어 처리에 대해 매우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을 필요로 한다”며, “향후 사진 묶음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여행기를 작성하는 서비스나 인공지능이 일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추리하는 기술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1. 인간 평가의 6가지 평가항목
1) 이야기 집중도
2) 구성의 응집성
3) 본 결과물의 공유의사
4) 사람이 작성한 것처럼 보이는지 여부
5) 사진 속의 물체를 직접 반영했는지 여부
6) 적정 수준의 디테일을 다루는지 여부
 
2. 생성 사례

▲ 실제 생성 사례: 5장의 사진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그에 어울리는 5개 문장을 생성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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