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제1차
대학교원 신규채용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2017학년도 제1차 대학교원 신규채용 공고입니다.
접수기간: 2017.03.30. (목) ~ 04. 12. (수) <기간 중 월~금 10:00~17:00>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세요.
닫기
화학생물공학부 사진
 
학부장
김재정 교수
(Jae Jeong Kim)
전화번호
02-880-1894
위치
302동 909호
홈페이지
http://cbe.snu.ac.kr/

과정소개

화학생물공학부 대학원과정에서 다루는 연구 분야는 석유화학, 촉매공학, 유기합성, 공정설계 및 자동화 등 전통적인 화학공학분야로부터, 생물공학, 환경공학, 정밀화학, 고분자재료 및 공정, 반도체ㆍ전자재료 가공, 연료전지, 나노 무기 신소재 개발, 환경 친화적 청정기술개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화학생물공학부의 연구 다양성은 미래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융합기술이 태동할 수 있는 완벽한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 BK21 (Brain Korea 21) 화공사업단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세계 수준의 교육과 연구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2008년부터는 WCU (World Class University) 에너지환경 화학융합기술전공 대학원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국제화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정시스템

화학 플랜트는 복잡하고 다양한 단위 장치와 공정으로 이루어진 대형 공장으로, 그 특유의 반응 등으로 인하여 복잡한 움직임을 나타내며 여러 공정 분야의 내용을 복합적으로 다룬다. 이러한 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구성하고, 보다 나은 공정을 개발하는 등 기업의 효율성 및 이윤 제고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대부분의 작업이 공정개발팀의 연구분야에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화학 플랜트와 관련된 여러 분야의 변화 및 발달은 필연적으로 공정 관련 연구 분야를 확대시킨다.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제품은 화학 플랜트를 통해 생산된다. 앞으로 만들어질 첨단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제품들 역시도 화학 플랜트를 통하지 않고서는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인류가 존재하는 한 혁신적인 공정의 개발은 계속 과제로 남을 수 밖에 없다.

무기 및 전기전자 소재

1-100 나노미터(nm) 정도의 크기가 되었을 때 고체물질의 성질은 크기, 형태, 표면 상태 등에 따라 크게 변화한다. 나노기술이란, 바로 이러한 현상을 이용하여 물질들의 물리적, 화학적, 전기적, 자기적 특성들을 제어하거나 새로운 물성을 얻어내고 그 쓰임새를 연구하는 기술을 말한다. 나노무기소재 분야는 이런 나노소재의 합성 및 제조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화학공업에서부터 환경, 에너지, 생물, 의학, 전기전자, 정보 산업에 이르는 방대한 응용 분야를 개척해나가고 있으며, 다양한 학재 간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나노소재 연구의 발전과 더불어 가장 큰 기대를 받는 분야로 촉매 분야를 들 수 있다. 나노기술은 기존의 촉매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높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촉매와 관련한 나노소재의 연구 개발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노기술을 응용한 촉매연구는 향후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분자 및 유기 소재

지금 보고 있는 모니터, 주머니 안에 있는 휴대전화, 서울의 야경을 황홀하게 만들어 주는 형형색색의 조명들, 단순히 보호작용을 넘어 자신의 개성과 가치 표현의 수단이 되는 피복 등 바로 우리 곁에서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 주는 이 모든 것들은, 유기고분자 재료로부터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
유기고분자 재료 연구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 의약 분야와 관계된 바이오 물질 및 각종 나노 물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유기고분자 재료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는 인류가 삶을 영위하는데 꼭 필요한 생활 필수품을 보다 빠르고 값싸게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꿈꿔오기만 했었던 미래의 유토피아를 현실로 만들어주는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생물 및 환경

과학의 역사에서 20세기가 양자론과 상대성 이론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어 그 영향 아래 있었다면, 21세기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완결과 복제동물의 탄생에 힘입은 새로운 생명공학의 급속한 부상과 함께 시작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의 건강한 삶은 바이오칩(DNA, 단백질 칩, 세포 칩, 신경 칩 등)으로부터 얻어지는 방대한 정보에 의한 의약품 개발을 통해 이룩될 것이며, 이와 더불어 의약품 생산을 위한 생체 분자의 기초 연구와 응용, 환경 친화적 생물공정 개발 및 인공장기 등의 개발은 건강한 인류 미래를 위해 필수적인 과제가 될 것이다. 화학생물공학부에서는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 따라 공과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생명공학기술의 응용 및 산업화에 관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를 가능하게 한 현대 과학기술은 인류의 삶에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제공한 반면, 전대미문의 자연생태계 파괴라는 커다란 부작용 또한 초래했다. 환경공학은 바로 과학기술이 초래한 부작용에 대하여 과학기술이 스스로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이라 할 수 있다. 멤브레인과 고도산화공정을 이용한 식수의 정화 또는 공업용수의 처리, 새로운 흡착담체의 개발을 통한 산업폐수의 처리와 재이용, 공해가 없는 청정생산기술 공정의 개발,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오염물질 처리 기술의 개발 등을 통하여 환경공학자들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은 특정 지역이나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 전체의 중대한 공동 과제로 제기되고 있기에 환경공학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

공과대학소개
교육과정
대학생활
예약
온라인 강의
소통광장
알림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