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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이상리 양, 美 토목학회 학생논문 경진대회 1위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18.06.19|조회수 : 289번 읽음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이상리 양,
美 토목학회 학생논문 경진대회 1위


▲ 이상리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학생이 1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왼쪽에서 두 번째)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건설환경공학부 석박통합과정 이상리 양이 지난 5월 29일~6월 1일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개최된 미국 토목학회(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 ASCE) 공학역학협회(Engineering Mechanics Institute, EMI)의 2018 학술대회의 학생 논문 경진대회(Student Paper Competition) 확률방법론 부문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EMI 학술대회는 매년 150여개의 세션에서 약 1,000여명의 발표자가 참여하는 공학역학 분야의 최고 권위 국제학술대회다. 학생 논문 경진대회는 확률방법론 분야에서 젊은 연구자들을 양성하고 학계 진출을 독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제출된 학생 논문의 사전 심사를 통해 결선후보 5명을 선정하고,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명을 선정하게 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구조신뢰성 연구실(지도교수 송준호)은 총 6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상리, 변지은 학생의 논문이 결선후보로 선정됐다. 그 중 이상리 학생은 ‘가우스 혼합모델 기반 등가선형화 방법론을 활용한 비선형 시스템의 지진취약도 해석(Nonlinear Stochastic Dynamic Analysis for PBEE Using Gaussian Mixture Based Equivalent Linearization Method)’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1등상을 수상했다.
 
복잡한 비선형 역학거동을 가지는 구조 시스템을 여러 개의 가상 선형 구조물으로 치환하여 해석하는 ‘가우스 혼합모델 기반 선형화 기법(Gaussian Mixture based Equivalent Linearization Method, GM-ELM)’은 서울대 구조신뢰성연구실에서 개발한 첨단 지진해석 방법론이다.
 
이상리 양의 논문은 GM-ELM을 통해 파괴확률 도출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켜 구조물의 지진취약도 해석에 더욱 활발히 적용하는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특히, 발생확률은 낮으나 큰 사회경제적 피해를 일으키는 강진에 대해서도 비선형 구조물의 파괴확률을 정밀하게 산정함으로써 학회 기간 동안 큰 관심을 받았다.
 
이상리 양은 “세계 선도대학 학생들과의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서울대 공대의 국제 연구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뜻 깊은 경험이 됐다. 교수님의 지도에 감사드린다”며, “제안한 지진 취약도 해석 기술이 실제 건설 구조물의 설계와 신뢰성 평가에 적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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