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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해동과학문화재단, ‘SNU 해동 주니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협약식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19.08.05|조회수 : 171번 읽음

서울대 공대-해동과학문화재단,

‘SNU 해동 주니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협약식
 

- 우수 창업기업에 초기 창업자금, 전담 멘토, 전문가 컨설팅 지원
- ‘제 2의 대덕전자’ 로 성장할 해동 주니어 기업 발굴·육성하기로



▲ (왼쪽 세번째부터) 차국헌 서울대 공과대학 학장, 김영재 (재)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재)해동과학문화재단과 창업 활동 활성화를 위한 ‘SNU 해동 주니어 지원 프로그램’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협약을 통해 (재)해동과학문화재단은 2억원을 기부하고, ‘SNU 해동 주니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대 공대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함께하기로 했다.
 
‘SNU 해동 주니어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높은 기술역량을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서울대의 기술력과 창업지원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 전략사업이다. ▲해동 주니어 발굴·육성, ▲해동 스타트업 지원, ▲해동 스타트업 클러스터의 전략을 통해 국내 기술창업 문화를 활성화하고 국제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해동 주니어 기업을 배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SNU공학컨설팅센터가 주관하는 ‘해동 주니어 발굴·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자유롭고 원활한 창업활동을 위해 유연하게 사용 가능한 초기 창업 자금을 지원하고, 전담 멘토를 매칭하여 기업이 단계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창업 기업들이 특화된 사업 역량을 교류하고 공동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영재 (재)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기업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창업 자금은 안정적인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창업 보육과 선·후배·동기간 교류를 통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스타트업 클러스터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및 프로그램 지원 동기를 밝혔다.
 
차국헌 서울대 공과대학 학장은 “(재)해동과학문화재단에서 출연된 ‘SNU 해동 주니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지원금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창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 이라며, “새로운 해동 주니어 기업의 발굴과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7월 31일 서울대 공과대학 학장접견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대학교 차국헌 공과대학장, (재)해동과학문화재단 김영재 이사장, 박성한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재)해동과학문화재단은
대덕전자㈜ 회장 故김정식 회장이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사재를 들여 1991년 설립한 재단이다. 이공학 연구 지원 및 산업기술 발전을 위해 ‘해동상’을 제정하고, 총 282명의 해동상 수상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했다. 나아가 대학생 280명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전국 20여개 공과대학 건물에 해동도서관을 건립하며 이공계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2월에는 故김 회장의 모교인 서울대에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AI센터’ 설립에 써달라며 사재 500억 원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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