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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 LG화학과 디지털 전환(DX) 위한 산학협력의 새 지평 연다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0.07.29|조회수 : 25번 읽음

서울대 공대, LG화학과 디지털 전환(DX) 위한
산학협력의 새 지평 연다
 
- 서울대 공대-LG화학 DX 산학협력센터 설립 협약식 개최
- 4차산업혁명시대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LG화학과 손잡고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학협력의 새 지평을 연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29일 오전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대-LG화학 DX 산학협력센터’ 설립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서울대 차국헌 공과대학학장, 윤성로 공과대학 부학장을 비롯해 LG화학 CHO(최고인사책임자) 김성민 전무, 경영혁신총괄 장성훈 전무, 기술기획담당 홍영준 전무, DX담당 박진용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LG화학은 ▲DX 산학협력과제추진▲ DX 핵심인력양성교육 실시▲산학장학생제도 운영 등 3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다.
 
DX 산학협력센터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연구하는 딥러닝, 데이터마이닝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LG화학의 생산, 품질, R&D, 마케팅 등 주요 핵심영역에 접목해 적용하고,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등 DX 분야산학협력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됐다.
 
DX 산학협력센터는 오는 8월부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8월까지 후보 과제를 발굴해 선정하고 약 1년에 걸쳐 과제수행 및 후속과제도 발굴 예정이다.
 
또 석·박사 산학장학생 제도를 운영해 디지털분야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LG화학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DX 핵심인력 양성교육도 실시해 산업경쟁력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대 차국헌 공과대학학장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전환은 정보기술 범주를 넘어 제조업을 비롯한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요소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관련 분야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서울공대와 LG화학의 DX부분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국가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 공대는 공과대학 내 현대중공업 산학협력센터에 입주에 이어 두번째로 LG화학 DX 산학협력센터가 입주하게 되었다. 서울공대는 산학협력을 통한 4차 산업분야의 연구역량강화 및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기적인 혁신과제 발굴 과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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