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불요불급한 외출, 모임과 다중 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해 주시고 사람 간의 접촉을 최소화해주세요.
이번 추석 명절은 거리를 두더라도 마음은 가까이하며 집에서 쉬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닫기

AI콜로퀴움: 뇌인지과학은 AI 발전에 무엇을 기여할 수 있는가

작성자 : chloe|등록일 : 20.09.28|조회수 : 44번 읽음

세미나 범주

공과대학 공과대학 일반 세미나

제목

AI콜로퀴움: 뇌인지과학은 AI 발전에 무엇을 기여할 수 있는가

발표자

이인아 교수

발표자 소속

AI연구원, 뇌인지과학과

세미나 시간

17:00 ~ 18:00

세미나 장소

http://youtube.com/서울대학교AI연구원

호스트

장병탁 교수

발표내용

인지과학과 AI는 그 출발부터 서로를 들여다 보는 관계를 유지하며 성장해 왔다. 신경과학(neuroscience)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뇌의 기능적 작동 원리들이 조금씩 베일을 벗으며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이는 앨런 튜링이 꿈꾸었던 인간 뇌의 지능을 기계가 닮을 수 있다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를 한껏 부풀려 놓았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현재까지 나온 AI 기술들, 특히 기계학습 기반 알고리즘들은 뇌의 작동방식과는 상당한 거리감이 있으며 이를 좁히는 것은 결코 쉬워 보이지 않는다. 본 콜로퀴움에서는 이처럼 평행선이 유지되는 이유를 살펴보고 몇가지 근본적인 물음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즉, AI는 뇌의 작동원리를 닮을 필요가 있는가? 뇌의 작동원리들 인공적으로 구현하는 것은 어려운가? 뇌인지과학의 발전이 AI의 발전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것과 해줄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이러한 담론은 미래 대학의 교육과 연구에 어떤 시사점을 갖는지 등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


발표자 소개

이인아 교수는 인간 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공간적 맥락적 방식을 연구해 AI 아키텍처 개발에 영감을 주고 있으며, 가상현실(VR)을 이용한 뇌신경세포 정보처리 패턴 측정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였다.


문의

AI연구원(880-4162)
공과대학소개
교육과정
대학생활
예약신청 및 IT 서비스
온라인 강의
소통광장
알림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