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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팀, 제4회 2020 엑스코어(X-Corps)페스티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0.12.21|조회수 : 352번 읽음

서울대 공대팀, 제4회 2020 엑스코어(X-Corps)페스티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 (왼쪽부터) 서울대 재료공학부 이유기, 최재영, 김현우, 문민석 연구원 및 최인석 교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차국헌)은 현장 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SNU 실전문제연구단의 이유기 외 3인으로 구성된 공대 대학(원)생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재단 주최 『제4회 2020 엑스코어(X-Corps) 페스티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재료공학부 박사과정 이유기, 석사과정 최재영, 재료공학부 4학년 김현우  문민석 네 사람이 만든 “Team SF”은 ‘옥세틱 구조 (가로 방향으로 인장 시 세로 방향으로도 동시에 인장 되는 구조) 를 활용한 새로운 폼팩터의 차세대 스트레쳐블 디스플레이 및 조명’작품으로 『제4회 2020 엑스코어(X-Corps) 페스티벌』최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 행사는 12월 4일 킨텍스에서 진행, 엑스코어 페스티벌을 위해 개설된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제4회 2020 엑스코어(X-Corps) 페스티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현장 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 사업”에 참가한 연구팀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상하는 경진대회로, 25개 대학의 760개 내외 이공계 연구팀의 예선 및 본선의 과정을 거쳐 우수한 팀을 선발하는 경진대회다.



 


▲ ‘TeamSF’가 제시한 새로운 형태의 기계적 메타재료 디자인 및 이를 응용한 스트레쳐블 디스플레이 시연 사진

 
 
“Team SF”팀은 재료의 변형 거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옥세틱 구조*를 설계하고 화면의 종횡비가 유지되는 새로운 스트레쳐블 프레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기존의 기하 구조의 재료 공정을 벗어나, 다양한 곡면에 안정적으로 부착 가능한 스트레쳐블 디스플레이를 제시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단장인 공학전문대학원 서은석 교수는 “교내 ‘2020 서울대학교 X-Corps 경진대회(최종발표회)’ 최우수상 수상 팀인 ‘Team SF’팀이 전국대회에서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례와 같이 과기부 및 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매년 진행하는 SNU 실전문제연구단 연구팀들은 전국대회에서도 매년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SNU 실전문제연구단은 2017년 현장 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매년 전임교원, 산업체 전문가, 이공계 대학(원) 팀장 및 팀원으로 구성된 20여 개의 연구팀을 선발하여 문제 해결 능력의 향상시키고, 진학취업, 창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1년에도 약 20여 다학제적 연구팀을 모집, 선발해 1년 동안 공학 분야의 창의적인 실전 문제 해결 및 연구를 지속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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