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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 윤병동 교수, 화성산업진흥원(HIPA) 정책기획단으로 참여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1.03.31|조회수 : 64번 읽음

서울대 공대 윤병동 교수, 화성산업진흥원(HIPA) 정책기획단으로 참여

화성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함과 동시에 동반성장생태계 조성 및 혁신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게 될 '화성산업진흥원(HIPA)'이 30일 공식 출범했다.
 
# 진흥원의 싱크탱크, '정책기획단'
 
진흥원은 출범과 함께 싱크탱크 성격의 정책기획단 발대식도 가졌다. 정책기획단은 정책·사업·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화성시 관내 전략산업을 발굴하고 종합적·체계적 발전전략과 실현 가능한 정책을 수립하는 정책협력 기구다.
 
정책기획단은 미래모빌리티·에너지, ICT(정보통신기술)·AI(인공지능), 바이오·환경 3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앞으로 주제별 포럼을 개최해 주요의제 선정, 산업별 육성방안 제시, 향후 주요사업의 기획과 연계 등을 모색해 화성지역 기업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기획단은 박준석 국민대 교수를 초대단장으로 강석태 카이스트 교수, 김극태 수원대 교수,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윤병동 서울대 교수, 이상원 연세대 교수 등 30여명이 참여한다. 화성산업진흥원 정책기획단 분석에 따르면 화성시는 정부에서 선정한 BIG3 분야인 미래차, 바이오, 반도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지역이다.
 
한국자동차안전연구소 등 기업 간 밸류체인 및 생태계가 형성돼 있고 자동차 및 반도체 분야 육성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보유한 점과 향남제약단지 등 신약 바이오 육성을 위한 기반 확보 등 혁신성장을 위한 경쟁력도 갖춘 것으로 평가돼 혁신생태계의 기회 요인도 분석되고 있다.
 
화성/경인일보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기사원문-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10330010006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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