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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07.12.08|조회수 : 4608번 읽음

과자나 기타 먹는 것을 못하게 하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3층에서는  다른 사람 씹는 소리도 들리기 때문에 불편하다고 느꼈고 4층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통닭 까지 시켜먹는 걸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으니까요. 그건 그렇지만 음료수 정도는 마실 수 있게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솔직히 왜 안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더 웃긴 건 물이나 녹차 같은 건 보고 뭐라 안하면서 꼭 음료수만 갖고 뭐라고 하네요. 웃기지 않습니까. 흘려서 컴퓨터 파손되는 것이 걱정되는 거라면 물은 왜 됩니까. 이렇게 말하면 물도 못먹게 할 건가요?.
쓰레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면 많은 학생들이 자기가 먹은 건 스스로 버립니다. 거기다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는 왜 계시는 건데요.
공부할 다 보면 물 생각 많이 납니다. 실제로 물을 자주 마셔주는게 몸에 좋은 건 상식 아닙니까.
마시고 싶을 때 물통 들고 밖에 나가서 마시고 들어오거나 음료수 원샷 하고 들어와야 하는 겁니까.
이건 뭐 고등학교도 아니고 이해안되는 거 투성입니다. 음료수 하나 들고 오는데 왜 이렇게 수위아저씨 눈치를 봐야 하는 건지. 그리고 사소한 거 가지고 왜케 딴지를 걸어대는지.
짜증은 나는데 어디다 말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글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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