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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게 진정합니다. 누굴 위한 도서관입니까?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07.12.11|조회수 : 5071번 읽음

도대체 누구를 위한 시설입니까?
 
대학이 다니는 학생을 위한 시설이고 대학이 학생의 것이라는 구태의연하며 말도 않되는
장광설을 늘어놓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신양학술정보관이 정석규 선배님의 후학에 대한 좋은
뜻을 담아 지어진 시설이라면 학생들을 차갑게 내모는 것이 맞는지 여쭙고 싶을 따름입니다.
 
이번에 전체적인 사용 규정이 바뀌면서 혼란스러운 것들이 있었습니다만 게시물에는 분명히
1층 칸막이 안쪽과 발코니 벤치에서는 식음이 가능하다고 설명되어있었고
식음이라는 표현이 식사와 음료라는 말의 줄임인지 음료수를 '食'할 수 있다는 뜻인지 불분명하게
되어있어 무식한 저는 당연히 아침에 가져온 도시락을 먹어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만
밥한술 뜨자마자 나가라는 말에 비오는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인지상정이거늘 사람이 하는 일이 어찌 그렇습니까? 샌드위치는 되고 도시락은 안되는 것은 무엇이며
파는 음식은 되고 가져오는 음식은 안되는 것은 또 무엇입니까?
앞뒤도 맞지 않고 말도 되지 않는 행정과 처분에 아침부터 아주 무진장 더러운 기분입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 꼭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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