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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정부 이공계중점대학이 아닌가요?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07.04.19|조회수 : 4174번 읽음

- 2007.4.18 연합뉴스

-전략-
이공계 분야의 창의적인 과학영재들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이공계 중점대학(한국과학기술원.포항공과대)에 진학한 신입생 가운데 이 대학의 입학 정원 80% 수준인 8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과기부는 "올해에는 수시전형 등 다양한 대학 입학 경로를 통해 진학하는 우수학생 장학금 수혜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총 1천10명(성적우수 604명, 저소득층 406명)을 각 대학의 신규 장학생 선발비율에 따라 해당 대학의 추천으로 별도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이공계 국가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대학 재학 중 4년간(8개 학기) 소속 대학의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받고, 이 기간에 장학금을 계속 지급받으려면 학기별 성적을 'B'학점 이상 유지해야 한다. 이번에 새로 선발된 장학생은 4월 중 장학금을 지급받게 된다.

과기부는 대학 신입생 외에도 대학 재학생 중 학업 우수자 4천여명을 올해 안에 선발,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jnlee@yna.co.kr

- 이 기사를 보면 한국과학기술원과 포항공대는 정부의 이공계중점대학이라고 해서 재적학생의 80% 수준 학생들에게 4년간 등록금 전액 면제해준다는데 서울대학은 해당이 되지 않은가? 포항공대의 경우는 포철에서 지원을 해주는데 정부에서 또 지원을 해주면 2중 지원은 아닌지?

아직도 글쓴이는 서울대학이 한국과학기술원과 포항공대보다 좋은 아이들이 진학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위 기사의 지원 사항만 놓고 보면 서울대 이공계 학생들은 한국과학기술원과 포항공대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 비해서 정부의 지원이 약하지는 않는지? 국립이면서 정부의 지원이 포항공대보다 못하다면 그것은 언어도단이라고 생각한다.

몹시 궁금해하는 학부모의 심정을 서울대학교의 관계자께서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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