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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원 ‘협력’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07.03.22|조회수 : 8985번 읽음

경기도·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원 ‘협력’
첨단 융합기술 R&D 메카로 육성,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견인 기대
 
이장무 서울대총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1일 수원 광교 테크노벨리에 위치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발전적 운영을 위한  기본 방향을 담은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연구원건립 및 운영에 대한 사항을 비롯해 도와 대학 양측이 준수해야 할 준수사항 등을 다루고 있다. 또 연구원이 첨단융합 신기술개발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융합기술 첨단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역량 제고를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기본원칙을 담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어려운 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훌륭한 두뇌들이 모여 우리나라 과학기술 애로를 타개하고 도내 부족한 교육 분야를 훌륭한 수준으로 끌어올려주는데 첫걸음을 내딛어 도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면서 “도민의 목마름이 큰 만큼 기대가 크고 앞으로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연구단지내에는 바이오센터와 중소기업센터 등을 비롯해 삼성, 현대자동차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민간 연구단지가 집중돼 있다”면서 “단순히 융합기술연구원 하나만 이끄는 것이 아니라 전체에 파급효과를 미칠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에 대해 이 총장은 “서울대가 지자체와 협력하는 것은 경기도가 첫 번째 케이스”라며 “한국의 두뇌가 밀집된 서울대와 대한민국의 기업 R&D(연구개발)단지가 밀집된 경기도가 힘 합치면 차세대 기술원은 앞으로 큰 산업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 총장은 “현대사회는 다양한 지식과 가치가 충돌하는 다면적이고 다원적 사회”라면서 “우리나라가 이런 사회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인문·자연, 이론·기술 물질·정신을 융합해 새 지식을 용솟음치도록 융화원리를 촉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장은 “바람직한 산학연의 관계는 자주 접촉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이 곳이 차세대 성장엔진 기술개발의 중심축 역할 수행하고 신융합기술을 대표하는 국제적 연구·신교육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지역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 지사와 이 총장은 협약서를 체결한 후 차세대융합기술원 건립관계자들과 함께 건설현장을 둘러본 뒤 건립진행 상황을 꼼꼼히 챙겼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란
경기도를 중심으로 수도권의 산업적 집적도와 역량을 부가가치가 높은 미래 하이테크 산업구조로 개편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의 틀에서 R&D(연구개발) 분야의 경쟁력을 배가시키고 융합기술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연구기관이다. 고급 기술인력 양성과 융합기술의 R&D 강화를 위한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부터 연구원 설치 사업이 실시돼 오는 2008년 2월 준공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교육시설과 나노·바이오·차세대자동차·지능로봇·디지털미디어·환경통신지능 및 컴퓨팅·건설교통·범학문통합 등 9개 연구실소와 행정 및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현재 경기도가 수원 광교테크노벨리에 건립 중에 있으며 운영은 서울대가 맡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서울대는 2004년 5월 연구원건립에 대한 지원과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번에 연구원 건립 및 일정기간 도의 운영비지원, 서울대 재단법인 설립 및 관련대학원 설립, 전임교수 상주 등을 내용을 협약하였다. 이 곳에서 실시될 운영프로그램으로는 9개 분야 연구프로그램과 융합기술 연구분야 교육과정, 대학원생 연구 인터십 프로그램, 단기훈련과정 및 워크숍 개설 등 교육프로그램, 산학협력 포럼 및 국제 심포지엄, 세미나 등 학술프로그램 3분야가 있다.
<데일리안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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