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감정로봇 끼리군
참가 부문
학과
기계항공공학부
팀명
시인(시그마 인더스트리)
신청자 이름
학생행정실
본 작품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언어습관 개선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어린 시절 언어폭력에 대한 경험은 성장과정에서 상당한 영항을 미칠 수 있기에 초등학교 시기의 욕설 교육은 중요하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욕설을 초등학교에서부터 시작했다고 보여진다. 그래서 본 연구팀은 초등학생들의 언어 습관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기술인만큼 자발적 동기에 의해 행동양식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해주어야한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아이들이 욕설을 사용할 때마다 로봇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신들의 말의 효력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아이들의 언어습관을 모니터링 하고 이를 웹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게 하여 선생님이 욕설사용 현황과 변화과정을 쉽게 인지할 수 있게 했다. 로봇의 디자인은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외형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코끼리외형을 선택하였고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한 인상을 주기 위한 원단을 로봇에 외부에 부착하였다. 음성인식기술은 라즈베리파이와 구글음성인식을 사용하여 구현하였다. 지정한 단어를 인식하고 텍스트로 변환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였다. 웹사이트의 경우 라즈베리파이와 아파치웹서버를 이용해 구현하였다.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가공하여 표와 그래프의 형태로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게 하였다. 전국의 초등학교의 수는 6064개이고 초등학생들의 학교폭력의 유형중 언어폭력의 비율이 가장 높음을 고려하였을 때 초등학교 교실에 끼리군 배치에 관한 시장성은 충분하다. 또한 초등학생들의 언어생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모아 더 나은 언어문화개선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는 도구, 심리적 치료 도구, 장난감으로 사용되어 아이들의 공감능력을 더욱 키워주는 도구로써도 사용 여지가 있다.
담당부서학생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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