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그라운드
참가 부문
학과
팀명
샤스코
신청자 이름
학생행정실
집을 비울 때 집이 무방비한 상태에 놓이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불안감을 느끼고는 한다. 도둑이 들지 않을지, 화재가 발생하지는 않을지 같은 것들 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 경비 시스템, 화제 경보 시스템 등을 만들어 집을 안전하게 만들어 왔다. 그러나 위생의 경우에는 어떤가? 우리가 없을 때 싱크대에 두었던 접시 위에 바퀴벌레가 다니지는 않았는지, 화장실의 칫솔 컵에 날벌레가 앉지는 않았는지 우리로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따라서 이런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무인 살충 시스템을 만들기로 생각했다. 그래서 현재 나와 있는 무인 살충 장치들을 찾아보았더니 벌레를 쫓는 친환경 물질을 일정 시간 간격으로 분사하여 벌레의 접근을 원천 차단하는 제품들이 주로 상용화되어 있었으나, 이런 제품들에서 안전성 논란으로 사용 부적합을 받은 제품들이 꽤 있었고, 벌레의 수를 줄이는 방법이 아니며 계속 낭비되는 약품이 있다는 것이 단점이었다. 그렇게 다른 방법들을 찾던 도중 사람이 하는 것처럼 벌레가 시야에 들어오면 그 벌레만 잡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하면 살충제를 일정 시간마다 분사하는 것처럼 자원이 낭비될 일도 없어서 좋을 것 같고 살충제의 사용으로 말미암은 안전성 논란도 피해갈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팀원들과 토의를 거쳐 영상처리를 이용하여 해당 객체에 발사체를 조준하여 살충수단을 발사하는 방법으로 이를 해결하자는 결론을 내었다.
담당부서학생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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