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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ction

창의설계축전 공모작

아이링

  • 참가 부문

  • 학과

  • 팀명

    디핑소스

  • 신청자 이름

    학생행정실

아이링

우리에겐 항상 일상적인 일들. 거리를 걸어다니기,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기, 메뉴판 읽기, 쇼핑, 영수증 확인. 우리는 이런 기본적인 일들을 아무 어려움 없이 해결하고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며 사회에서 활동합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어떨까요? 같은 사회에 살고 있지만 시각장애인과 일반인의 삶은 너무도 다릅니다. 시각으로만 주어진 정보들은 인지할 수 없으니 시각이 필요한 기본적인 일들은 할 수 없고, 잘 모르는 길들은 함부로 걸어갈 수 없으니 밖으로 나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해결하고 사회 속에 나아가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만 합니다.
“Connecting Blinds to Social”
그래서 Eye-Card는 시각 장애인들과 일반 사람들의 생활 사이에 존재하는 장벽을 허물어 시각장애인들이 사회에 연결될 수 있도록 도웁니다. 즉, 시각장애인들이 일반 사람들처럼 사회에 연결되어 일상 속에서 활동해 나갈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들의 눈이 되어주는 작은 카드입니다. 엘리베이터 버튼 위치 찾기, 음식점 메뉴판 읽기, 마트의 제품 구별, 영수증 확인하기 등 그동안 시각을 통해야만 가능했던 어려운 일들이 청각으로도 가능해지도록 시각 장면을 설명하며 필요한 정보는 직접 들을 수 있도록 텍스트를 읽어주고 바깥을 편히 다닐 수 있도록 점자 블록도 찾아줍니다.
Eye-Card는 시각장애인들의 눈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사회와 연결하는 카드입니다.

담당부서학생행정실

전화번호880-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