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손상 문화재 복원 AI 시스템 개발
참가 부문
학과
팀명
피그말리온
신청자 이름
학생행정실
문화재는 역사적, 예술적 성취를 바탕으로 문화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문화 활동의 소산이다. 문화재의 원형을 유지함으로써 문화재가 가지고 있는 예술적, 역사적 가치를 왜곡하지 않고 후대에 전승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물들은 깨지거나 부서진 채, 즉 파편화되어 발견된다. 뿐만 아니라 지진, 산사태 등의 자연 재해나 전쟁에서의 폭격과 같은 외부 충격으로 인하여 문화재들은 쉽게 파괴된다. 파편화된 조각을 재조립하는 작업하여 원래의 모습을 되찾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비유하자면 불규칙한 모양의 입체 퍼즐을 맞추는 것이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하여 도입된 방법이 디지털 재조립(digital reassemble)이다. 3D 스캐너를 통하여 디지털화 되어있는 파편들은 이동함에 있어서 무게, 환경적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자유로운 조립, 분해가 가능하여 조립에 필요한 물질적 비용을 절감하고, 시간을 단축시킨다. 또한 파편들에 대한 직접적인 접촉 없이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므로 훼손의 위험도 훨씬 적다. 따라서 본 과제를 통해 3D 모델링을 한 문화재를 디지털 재조립을 자동화함과 동시에 디지털 재조립을 위한 3D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를 제작함으로써 디지털 재조립의 편의성을 높힘으로써 물리적으로 파괴된 문화재의 원형 복원 비용절감을 목표로 한다.
담당부서학생행정실
전화번호880-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