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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설계축전 공모작

vocAR - AR 영단어 학습 플랫폼

  • 참가 부문

  • 학과

    전기·정보공학부

  • 팀명

    Yeon2

  • 신청자 이름

    김하연

vocAR - AR 영단어 학습 플랫폼

본 프로젝트는 AR과 machine learning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보다 효율적이게 영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장려하는 앱이다. 보통 영어 단어와 한글 단어를 동시에 표기하고 이를 여러번 반복해 쓰는 식으로 외우게 되는데, 이러한 방법은 물건을 실제로 보았을 때, 해당하는 영단어를 바로 떠올리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만일 우리가 실제로 눈에 보이는 물건을 바로 외울 수 있다면, 그리고 그 물건들이 우리가 평소에 자주 쓰는 것들이라면 훨씬 효과적으로 단어를 외울 수 있을 것이다. 본 프로젝트에서 만든 vocAR앱은 AR와 3D model 효과 등을 통하여 마치 내 눈 바로 앞에있는 물건을 외우는 것 같은 효과를 주었으며, 이를 통해 앞서 말했던 기존의 영단어 학습법의 여러 단점들을 개선할 수 있었다. 또한 vocAR은 단어를 외우는 과정이 게임하는 것 같이 느껴질 수 있도록 테스트 과정을 진행하여 보다 즐겁게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장려하였다. 이 앱은 총 세 단계로 나누어진다.
1) 학습하고자 하는 단어모델을 추가하는 단계 : 해당 단계에서는 내 주변에 있는 물건을 object classification을 통하여 단어 라벨을 붙여주거나, 폰에 이미 넣어놓은 3D모델을 불러와 주변에 없는 사물까지 외울 수 있도록 하였다.
2) 단어를 학습하는 단계 : ray tracing 기술을 통하여 1)에서 넣어준 단어 모델중 어떤 것을 선택하였는지 감지하고, 선택된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창을 띄워주었다.
3) 외운 단어를 테스트 하는 단계: 모든 물체 위에 적혀있던 단어가 ?로 바뀌고, 사용자가 그 물체를 선택하여 알맞은 영단어를 작성하면 text recognition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답이 정답과 일치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앱을 더 발전시킨다면, 시각정보를 통해 세상을 인지하는 단계에 있는 영유아들부터, 노화로 인하여 인지능력이 저하된 어르신 분들까지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효과적인 학습도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담당부서학생행정실

전화번호880-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