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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설계축전 공모작

아동용 사운드 토이(Sound Toy For Kids)

  • 참가 부문

  • 학과

    건설환경공학부

  • 팀명

    KFC(Kid's Future Content)

  • 신청자 이름

    송건우

아동용 사운드 토이(Sound Toy For Kids)

‘아동용 사운드토이’는 시각과 촉각, 청각을 자극하는 음악 게임/교육 하드웨어이다. 아동의 음악 활동은 소근육 발달시키고 리듬감 형성을 돕는다. 신체 발달 외에도 소통 능력과 창의성 발달 등 두뇌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박정은 계명문화대 보건학부 교수는 “다양한 소리를 탐색하고 여러 가지 악기 소리를 실험하는 과정과 유아의 심미적 음악 경험을 통해 감성 및 감각의 발달과 창의성이 증진된다.”, “다양한 음악적 경험은 유아에게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을 언어적, 비언어적으로 표현할 줄 알게 하고 스스로 성취감을 맛보게 하기도 하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증진시킨다.”며 아동 음악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기존 아동 음악 교육은 대부분 레슨을 받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하지만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레슨을 따라가면서 아동이 음악에 대한 흥미가 저하되는 문제, 혹은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거나, 시간적 혹은 공간적 제약을 겪는 등의 문제가 있다. 이에, 음악 게임과 교육을 겸하는 ‘아동용 사운드토이’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해당 제품은 led 불빛이 나오는 반투명 소리 버튼, 음악 교육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MCU 등을 탑재할 예정이다. 리듬 게임과 유사한 형식으로 곡과 악기를 선택하면 음악이 재생되면서 패드에 불빛으로 표시되고, 사용자는 이를 누르며 자연스레 리듬감을 익히고 직관적으로 리듬과 높낮이를 이해하게 된다. ‘아동용 사운드토이’는 오디오와 LED 불빛으로 사용자에게 각종 지시와 안내를 내릴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사용자에게 음악적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기존 음악 레슨의 기능을 대체하여 제공한다. 시간적 공간적 한계를 극복한다.
즉, '아동용 사운드토이'는 기존 아동 음악 레슨을 대체하면서도 아동이 즐겁게 음악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음악적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음악 하드웨어이다.

담당부서학생행정실

전화번호880-2277